김가언 외 9명|바른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대구 학남고등학교 2학년 학생 10명이 문학 시간에 배운 생태 감수성을 일상 속에서 확장하고자 모여 쓴 에세이 모음집이다. 처음에는 다소 낯설었던 ‘생태 감수성’, 서로 이야기 나누면서 배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마음속에 한 수저의 온기를 담아 다른 이들과 함께 나누고자 했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우리는 흔히 인간을 독립적인 개체로 인식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이 책은 우리가 결코 홀로 존재하지 않으며, 거대한 자연의 섭리와 생명의 그물망 속에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일깨워 줍니다. 🌿 김가언 외 9명의 저자는 각자의 삶에서 마주한 소중한 경험과 자연의 경이로움을 통해, 우리가 왜 서로에게 그리고 자연에게 기대어 살아가야 하는지를 따뜻한 문장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에세이 모음집은 인간이 겪는 삶의 다양한 감정에 주목합니다. 누구나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