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렉 프루엣|라임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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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수많은 기도의 책이 있지만, 각자 저자의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에 불과한 기도서가 만연하는 가운데 오지에서 성경번역을 하며 몸으로 겪은 저자의 경험담이 묻어있는 기도생활의 멘토가 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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