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호 지음|비룡소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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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 시인의 '말놀이 동시집'은 우리말이 가진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가장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풀어낸 동시의 정수로 평가받습니다. 이 시리즈는 단순히 글자를 익히는 학습 교재를 넘어, 언어가 가진 소리와 리듬을 몸으로 직접 느끼고 체험하게 하는 놀이 문학입니다. 1권부터 5권까지 구성된 이 세트는 자음과 모음을 중심으로 한 기본 말놀이부터, 의성어와 의태어를 활용한 감각적인 언어 유희까지 폭넓은 영역을 다룹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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