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총 외 1명|유유
1.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저자는 책읽기란 도대체 써먹을 데가 없다고 고백하지만 문학평론가 고故 김현의 말을 빌려 쓸모없음의 쓸모를 힘주어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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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읽기의 말들 + 쓰기의 말들 - 전2권의 내용 요약
'인문 에세이' 책인 《[세트] 읽기의 말들 + 쓰기의 말들 - 전2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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