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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 (행복을 부르는 힘)
지광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12,800 원
11,5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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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쪽 | 2007-05-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능인선원 원장으로 주목받는 지광스님의 가르침을 담은 책. 행복을 구현하는 방법 '정진'을 키워드로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끊임없이 나아가다 보면, 비로소 현실에서도 열반에 오를 수 있다고 강조한다.<BR> <BR> 지은이에 의하면 열반은 우리가 도저히 도달할 수 없는 지고하고도 고차원적인 이상 세계가 아니라 현실에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이웃에 실천하는 삶을 통해 비로소 잉루어지는 것이다. 다만, 깨달음을 얻느냐 그렇지 않느냐의 여부는 우리가 삶의 과정을 부정하고 외면해버리느냐, 겸허한 자세로 받아들여 위대한 스승으로 모시느냐의 차이에서 오는 것이라고 그는 지적한다.<BR> <BR> 기존의 불교계에서 말하는 열반과 지광스님의 말하는 열반이 과연 동일한 개념인지에 대해서는 이론이 있을듯하다. 하지만 그런 문제를 파고들지 않아도, 지은이가 말하는 일상에서의 진리개념에 대해서 반론을 펼치는 이는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믿음을 통해 한 마음으로 기도하라, 열심히 공부하라, 이웃과 함께 나누어라. 그리하여 스스로 진실에 눈을 뜨고, 가정과 마을에 사랑과 깨우침의 열반을 실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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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_ 참다운 행복은 영원한 정진과 영원한 수행 속에 있다

1장 무소의 뿔처럼 거침없이 나아가라
다만 쉬지 않고 힘차게 나아가라
수험생과 같은 자세로 삶에 임하라
고통 속에 행복의 씨앗을 뿌려라
정진의 힘으로 운명을 극복해라
마음의 밭을 가는 농부가 되어라
행동하라, 오늘보다 알찬 미래를 위해!
스스로를 등불로 삼아라
칭찬이나 비난에 흔들리지 마라
내가 지금 할 일이면 더 잘하자
날마다 새롭게 영원을 향해 나아가라
순간의 생각이 삶을 만들어 간다
용기와 지혜로 상대방을 일깨워라
인생의 예술가, 대가가 되어라
'말의 힘'으로 마을을 다스려라
현생 너머의 광대한 세상에 눈떠라

2장 순간을 영원처럼 살아라
성공의 키워드 4V
크게 사랑하고, 크게 믿고, 크게 참고, 크게 행하라
늘 스스로에게 물어라
성공은 믿음에서 시작된다
버리고, 비워라! 성공을 준비하라
일념으로 순간을 온전하게 살아라
고통과 패배가 성공의 비결이다
부자가 되려면 부유한 마음부터 가져라
법답게 돈을 벌어라
쓸데없는 걱정은 흡혈귀다
인생의 구경꾼이 될 참인가?
모두 내 탓이니 욕됨을 두려워 말라
스스로에게 한 약속이 훨씬 더 중요하다
마음의 렌즈를 맑게 닦아라
육신을 부리는 참 주인이 되어라

3장 세상만사, 흐르는 강물처럼 대하라
그대는 소크라테스보다 현명한가!
색안경을 벗어 던져라
인생의 대차?뵉?, 빚은 꼭 갚아야 한다
상대방은 나의 거울이다
삶의 리듬, 자연의 리듬을 잘 유지시켜라
마음의 신호등을 잘 살펴라
분별심을 버려라, 새날이 열린다
참된 사랑은 위아래로, 옆으로, 만방으로 통한다
사랑은 감정이 아니라 결연한 의지이다
세상만사, 흐르는 강물처럼 대하라
밀물이 되어 들어오면 썰물이 되어 나간다
이름을 소중히 여겨 삶을 잘 갈무리하라
세포에게서 배운다
부부는 서로 임금과 왕비처럼 대하라
우리는 단 한 번만 만나는 것이 아니다

4장 하나의 마음을 향해 떠나는 영원한 순례
부처님은 어디에도 있다!
삼매에 들면 부처님을 만날 수 있다
기도는 미래를 창조하는 힘이다
기도는 부처님과 하나 되는 작업이다
스스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길러라
여법한 기도는 무엇일까?
새벽기도는 천계로 가는 길이다
우주 신문에 광고를 실어라
선, 순간을 영원처럼 사는 비법이다
노는 몸에 절하라
하나의 마음을 향해 떠나는 영원한 순례
마음의 저항계수로 제로로 만들어라
도가 높으면 마장도 거세다
현실 속에 열반을 구현하라
일체중생과 더불어 나아가라

글을 마치고 나서_ 계속 이렇게 나의 길을 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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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지광
한국일보, Korea Times 등에서 기자 생활을 하다가 1980년 반정부 민주화 운동으로 강제 해직되었다. 그 후 입산 출가하여 지리산과 덕유산의 선방과 토굴에서 수행에 힘썼다. 자운 큰스님에게서 사미계를 받고, 청하 큰스님에게서 비구계를 받아 스님이 되었고, 2005년에는 송광사 보성 스님에게서 율맥을 전수받았다. 2000년 하버드 대학교에서 ‘한국불교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한 이래, 2002년에는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우리는 영상 자아의 존재’라는 주제로, 다시 하버드대학교에서 ‘보살의 대도’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서울고등학교, 서울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2007년 현재 박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선학), 동국대학교 언론정보대학원(신문방송학)에서 공부를 마쳤고, 2006년 태국 마하출라론콘 대학교에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조계종 포교 대상, 2003년 조계종 사회복지단체 대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에는 민주화 유공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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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이창우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마음이 편해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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