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락|문학의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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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22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선락 시인의 첫 시집이 나왔다. 등단 3년 만에 펴낸 시집은 ‘당혹스럽다’는 말이 어울릴 만큼 독특한 문장과 그림, 기호가 난무한다. 유명 음악가와 화가의 작품을 시로 변용한 구절도 종종 눈에 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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