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보혁 외 6명|박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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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남북관계와 북미관계 그리고 동북아와 국제정세가 매우 긴장되어 있으나, 지난 반세기 넘게 대립해온 남북의 역사를 보면 화해와 협력의 시대로 조금씩 이동해 왔다. 정확한 인식이 정확한 대응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에, 통일과 평화 그리고 북한에 대한 좀 더 정확한 지식의 공유가 필요한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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