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람 외 2명|한국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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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남북한 비교문화 총서는 권력이나 정책이 아닌 북한이주민의 일상생활을 관찰 현장으로 삼아 삶의 실제를 보여준다. 거시구조 중심의 기존 북한연구와 달리, 말과 경험이 축적된 일상의 층위에서 북한이주민의 삶을 이해하려는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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