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 외 13명|저녁달고양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한국인이 오랫동안 사랑하고 간직해온 시와 명화 그리고 열두 달 계절의 느낌이 결합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7월 편에는, 음악 같은 그림으로 예술을 위한 예술을 추구한 제임스 휘슬러의 그림과 윤동주, 백석, 정지용 등 총 16명이 여름을 노래한 시를 모았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는 저녁달고양이 출판사의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중 일곱 번째 달인 칠월을 담아낸 특별한 시화집입니다. 이 책은 한국 현대 문학사의 거장인 김소월을 비롯하여 근대 문학을 대표하는 시인 열세 명의 작품들을 엄선하여 엮었습니다. 칠월이라는 계절이 가진 뜨겁고도 습한 기운, 그리고 그 너머에서 들려오는 여름의 소리를 시적인 언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풀어내어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합니다. 🌩️
책의 제목에서 알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