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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의 온도 (조진국 산문집)

조진국 지음 | 해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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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성 #미련 #외로움
232 | 2012.6.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외로움에 있어서 완벽하게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아마도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다들 각자의 마음속에 미처 털어놓지 못한 외로움 하나 정도씩은 안고 살아갈 것이다. 그 고독에 조금이나마 귀 기울이면서, 위로의 음악을 들려주고자 MBC [소울메이트] 작가 조진국이 에세이 <외로움의 온도>를 내놓았다. <BR> <BR> <고마워요, 소울메이트>, <사랑하지만, 사랑하지 않는다>, <키스키스 뱅뱅>을 통해 30만 독자들에게 사랑의 언어를 속삭여온 작가가 이번에는 좀 더 깊은 자신의 속내를 털어놓으며 청춘과 사랑의 소중함 그리고 일상의 소소한 기쁨을 일깨워준다. <BR> <BR> 특히 이 책을 아울러 관통하는 것은 바로 '청춘'에 대한 기억들인데, 작가는 불투명하고 위태로웠지만 지나고 보니 아름다웠던 그 시간들을 통하여 잊고 살았던 소중한 가치들을 하나둘 떠올리며 청춘을 '젊음이라는 얼어붙은 땅을 맨발로 다 지난 다음에서야 비로소 마음속의 파란 봄철을 맞이할 수 있는 뜻'을 품은 단어로 표현하기도 한다. <BR> <BR> 또 [소울메이트]와 [안녕, 프란체스카], [두근두근 체인지] 등을 통하여 노래를 선곡하는 데 있어 남다른 감각을 인정받은 작가는 이번 에세이에서 멜로디만큼 오랫동안 마음속에 남는 시와 같은 가사들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작가는 우리가 고단하거나 외로울 때 습관처럼 노래를 찾듯, 노래 역시도 고단하고 외로운 우리의 청춘을 위로하기 위해 사랑과 우정 그리고 청춘과 그리움을 끊임없이 이야기하고 있었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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