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다케시|일송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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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이 책에서는 상사로서 '칭찬을 잘하는 사람' '현명하게 꾸짖는 사람'이 되기 위한 방법이 상세하게 설명되어있다. 칭찬하거나 야단치는 것에 대한 필요성은 잘알고 있다 해도 방법을 잘 몰라 망설이는 상사가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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