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형|블랙피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착한 소비는 없다는 선언에서 출발해 나의 소비가 개인-사회-세계를 어떻게 바꾸는지 묻는다. 2020~2025 생태·환경 분야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판으로, 오늘 당장 실천할 기준과 루틴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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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일상에서 '착한 소비'라는 단어를 자주 접합니다. 공정무역 제품을 사고, 친환경 소재로 만든 옷을 입으며, 기업의 윤리적 행보를 지지하는 것이 세상을 바꾸는 길이라 믿습니다. 하지만 최원형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 믿음 뒤에 숨겨진 불편한 진실을 날카롭게 파고듭니다. 저자에 따르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착한 소비'라는 개념 자체가 사실은 복잡하게 얽힌 자본주의의 그물망 안에서 안도감을 얻기 위한 일종의 면죄부에 불과할지 모릅니다. 🌿
책은 우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