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미|서사원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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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7년째 초등학교 교사로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저자는 글씨를 또박또박 쓰는 아이가 글쓰기도 공부도 자신 있게 해 나가는 경우를 수없이 보고 있다. 아이 스스로 글씨를 잘 쓰고 싶고, 잘 쓴 글씨를 구별할 수 있고, 적은 연습으로도 잘 쓸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을 것이다. 그런데 방법이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학급에서 아이들을 변화시켰던 노하우를 그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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