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순 외 12명|와일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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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상담 현장과 실제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위기의 장면 속에서, 상담자들이 어떻게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어떻게 손을 내밀며, 어떻게 함께 걸어가야 하는지를 고민하며 만들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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