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시연|문학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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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등단 이후 오직 시만 보고 살아가고 있는 지시연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오독을 지우는 새벽』이 '문학의전당 시인선 381'로 출간되었다. 지시연은 시를 쓰기 위해 도시 생활을 접고 원주의 자연 속으로 들어가 스스로 유배 생활을 하고 있는 독특한 캐릭터의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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