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영미|시와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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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차영미 시인의 두번째 시집. 한명희 시인(강원대 교수)은 "차영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여기, 오독이 내리고』는 물활론적 세계관의 최대치를 보여준다."고 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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