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920년 독일 출신인 편집자이자 선교사 에리히 쇠르만이 직접 티아베아 마을로 들어가서 그들과 1년여를 동거동락하면서 그들의 형제가 되어 투이아비의 연설을 갈무리해 문명 세계의 언어로 번역하여 출판한 책. 흔히 <빠빠라기>라는 이름으로 알려져 있다. 비문명인들의 순수한 눈을 통해 우리의 인위적인 삶을 되돌아볼 기회를 제공하는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흰둥이들아, 들어봐라! - 사모아 추장 투이아비의 이야기, 윤구병이 다시 읽은 책 1의 내용 요약
'일기/편지' 책인 《흰둥이들아, 들어봐라! - 사모아 추장 투이아비의 이야기, 윤구병이 다시 읽은 책 1》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