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산|난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황현산 산문집. 첫번째 산문집인 <밤이 선생이다>가 나온 지 5년 만이다. 지난 5년, 그는 번역가로서의 제 소임을 다하면서도 우리 정치사회의 면면을 쉴 틈 없이 꼬집어왔다. 이 책은 그의 지난했던 시간들을 고스란히 담아낸 책이다.

요약황현산의 사소한 부탁은 문학평론가이자 불문학자인 황현산의 두 번째 산문집으로, 2018년 6월 25일 난다 출판사에서 출간되었다(ISBN: 9791188862139). 📖 첫 산문집 밤이 선생이다 이후 5년 만에 펴낸 이 책은 2013년 3월 9일부터 2017년 12월 23일까지 쓴 900여 매의 글을 5부로 나누어 엮은 것으로, 세월호 참사, 대통령 탄핵, 여성혐오, 헬조선 등 한국 사회의 격동기를 담는다. 황현산은 암 투병 중에도 이 책을 완성하며, 지식인의 책임과 윤리를 섬세한

선생의 문장을 늘 곁에 가까이에



사놓고 아직 안 읽은 책



이해와 애호의 마음을 멈추지 않도록 붙잡아 주는 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