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효인 외 1명 지음|난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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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다의 읽어본다 시리즈. 2017년 12월 '매일같이 써보는 내가 만진 책 이야기'라는 콘셉트로 다섯 권을 펴낸 바 있던 이 시리즈에 2019년 올해의 필진으로 합류하게 된 이들은 민음사에서 한국문학을 전담하고 있는 서효인 시인과 박혜진 문학평론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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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읽을 것들은 이토록 쌓여가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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