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종태|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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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변종태 시인의 여섯 번째 신작 시집으로, 「옴살 이녁」 「일간 어머니 정기 구독」 「쿰다」 등 61편이 실려 있다. 어머니와 식물들이 그를 통해 합일의 과정을 거쳐 시로 재탄생했다. 시인에게 시를 쓰는 일은 어머니와 식물들의 내.외를 오가는 순환이자 고단한 삶을 치유하는 일이며, 다시 일터로 자신을 밀어 가는 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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