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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여자친구
김연수 지음
문학동네
 펴냄
12,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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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기억
#삶
320쪽 | 2009-09-0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한국문학의 영토를 넓혀가는 새로운 상상력의 촉수 김연수의 2009년 신작 소설집. 소설을 쓰기 시작한 지 만 십오 년, 김연수 작가는 여섯 권의 장편소설과 이번에 출간된 네번째 작품집 <세계의 끝 여자친구>까지, 소설로만 열 권째 작품집을 선보였다. 이번 소설집 속에는 2005년 봄부터 2009년 여름까지 씌어진 아홉 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다. <BR> <BR> 아홉 편의 이야기 속에는 어느 날 문득, 미세하게 균열을 일으키며 무너지는 '세계/나'와 거기에서 시작되는 '이야기', 그리고 다시 한쪽 끝에서 무너진 그 세계가 다른 한쪽 끝과 연결되면서 만들어지는 또다른 '이야기'가 있다. 작가는 2005년의 봄부터 2009년의 여름까지, 그가 '기억하고 있는 것'을, 그가 이야기하려는 삶/세계를, 작가의 기억으로 다시 되살려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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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케이케이의 이름을 불러봤어 7
기억할 만한 지나침 33
세계의 끝 여자친구 61
당신들 모두 서른 살이 됐을 때 89
모두에게 복된 새해―레이먼드 카버에게 117
내겐 휴가가 필요해 143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175
웃는 듯 우는 듯, 알렉스, 알렉스 203
달로 간 코미디언 231
해설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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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연수
성균관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1993년 계간 《작가세계》 여름호에 시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가면을 가리키며 걷기》로 제3회 작가세계문학상을, 《내가 아직 아이였을 때》로 동인문학상을, 《나는 유령작가입니다》로 제13회 대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청춘의 문장들》, 《네가 누구든 얼마나 외롭든》, 《밤은 노래한다》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안경 끼고 랄랄라》, 《조지, 마법의 약을 만들다》, 《별이 된 큰 곰》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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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face the trut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도서관에는 그처럼 많은 책이 있으니 그 중에는 단 한권이라도 자기 같은 인생도 이 세상에 필요했다고 말해주는 책이 있을것 같았다 -내겐 휴가가 필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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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김연수 작가님과의 첫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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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kyoung Kim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외로울 때 나를 꼭 안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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