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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CEO들은 무엇을 공부하는가 (최초 공개! 삼성그룹 사장단이 뽑은 최고의 명강의 30)

백강녕 외 2명 지음 | 알프레드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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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 2015.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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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수요일 아침 8시마다 삼성그룹 계열사 최고 임원 40여 명이 한자리에 모인다. 경영 현안을 논의하고 전문가를 초청해 강의를 듣는 삼성 사장단 회의 때문이다. 1시간가량 진행되는 사장단 회의는 1월 첫째 주, 여름휴가 기간, 공휴일을 제외하고 매주 열린다. 이건희 회장이 쓰러져 병원에 입원했을 때도 중단되지 않고 열렸을 만큼 삼성이 중요시하는 행사다. <BR> <BR> 이 회의의 핵심은 바로 특강이다. ‘해당 분야 최고 전문가들을 불러 직접 강의를 듣는 것만큼 효과적인 것은 없다’는 이건희 회장의 지론에 따라 2011년부터 사장된 회의를 특강 중심으로 바꿨다. 이 책에는 지난 6년간 열렸던 247번 특강 중에서 삼성 사장단들이 직접 뽑은 명강의 30편이 담겨 있다. <BR> <BR> 삼성그룹이 직면한 경영 문제, 국내외 정치.경제.사회 이슈에서부터 역사, 문화, 예술까지 분야를 막론하고 해당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행한다. 국내외 언론은 물론 다수의 기업은 삼성 사장단 특강에서 다룬 주제에 관심을 갖는다. 특강 주제를 보면 삼성의 미래 전략은 물론 한국 경제의 트렌드를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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