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월 외 1명 지음|열린책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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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두 사람이 함께 쓰는 열린책들의 새로운 에세이 시리즈 '둘이서'의 첫 번째 책으로 뮤지션 김사월과 시인 이훤이 일 년간 편지를 주고받은 『고상하고 천박하게』를 선보인다. 두 사람이 다루는 주제의 폭이 굉장히 넓으면서도 서로 교차하는 순간들 역시 고스란히 드러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고상하고 천박하게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고상하고 천박하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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