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랄트 슈만 외 2명|영림카디널


요약
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국제금융 거래에 대한 과세를 주장하며 대안적 반세계화 운동을 이끌고 있는 '아탁'(시민지원을 위한 국제금융거래 과세연합)에 대한 보고서.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를 예로 들어 세계 금융질서, 국제기구의 문제점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아탁'의 활동을 중심으로 자본의 세계화에 대항하는 움직임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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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2001년 제노바 G8 정상회담 당시 발생한 대규모 반세계화 시위를 기점으로, 전 세계적으로 확산한 ‘세계화 비판 운동’의 실체를 심층적으로 분석한 저작입니다. 저자들은 단순히 세계화를 반대하는 이들을 무조건적인 혐오주의자로 치부하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그들이 왜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었는지 그 근본적인 원인을 추적합니다. 🌍
책은 오늘날의 세계화가 주창하는 ‘자유 무역’과 ‘자본의 이동성’이 실제로는 소수의 거대 다국적 기업과 투기 자본의 배만 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