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예영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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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클래식 음악과 신앙 에세이의 특별한 만남을 담은 책이다. 거장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인인 바흐를 좋은 친구처럼 쉽고 편안하게 만나도록 도와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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