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 + <고백은 어째서 편지의 형식입니까?> 도서 + 박연준 X 오병량 북토크 내용 요약 💌
박연준 시인과 오병량 작가가 함께 엮어낸 이 특별한 세트는 사랑과 고백, 그리고 인간의 내면을 관통하는 깊은 성찰을 담고 있습니다. <사랑이 죽었는지 가서 보고 오렴>은 사랑이라는 감정이 우리 삶에서 어떻게 생겨나고, 때로는 어떻게 사라지며, 또 어떻게 우리를 다시 살아가게 만드는지를 서정적인 문장으로 풀어냅니다. 저자는 사랑을 단순한 감정의 교류로 보지 않고, 한 존재가 다른 존재를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