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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에 관한 짧은 필름
앤디 앤드루스 지음
세종서적
 펴냄
9,500 원
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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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2006-07-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2005년 작. 전쟁의 파도에 휘말린 외딴 섬에서 증오와 상처를 딛고 성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자형식의 소설이다. 한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끄는 길을 설파했던 전작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공동체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BR> <BR> 독일군에게 남편을 잃고 섬에 정착한 헬렌, 전쟁 중 가족을 잃고 동료에게 총을 맞아 섬의 해안가로 떠밀려온 독일군 요제프. 두 사람이 만나면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된다. 헬렌과 요제프는 세상에 분노하고 언제나 화가 나 있다. 섬의 주민들은 그런 주인공들을 이해하고 수용한다.<BR> <BR> 이 작품에서 앤디 앤드루스가 새롭게 던지는 화두는 '용서'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용서란 '희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인간적이고, 때로는 이기적일 만큼 적극적인 삶의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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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편집자가 독자에게

플로리다
용서에 관한 짧은 필름
우리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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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앤디 앤드루스
언론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이며,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스포츠팀,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직을 위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2003년 출간과 동시에 국내 모든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던《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지금까지 4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를 17주 동안 차지했다. 앤드루스는 네 명이나 되는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여러 차례 연설한 바 있으며,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수많은 공직자들을 위해 순회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는 짜임새 있는 줄거리와 신나는 모험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 속에 삶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교훈을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섬세하고 탁월하게 엮을 줄 아는 사람이다.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지칠 줄 모르는 삶의 여행자 앤디 앤드루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폰더 씨 시리즈《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실천편》과《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이 있고,《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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