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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06.7.15
페이지
312쪽
상세 정보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작가 앤디 앤드루스의 2005년 작. 전쟁의 파도에 휘말린 외딴 섬에서 증오와 상처를 딛고 성자가 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액자형식의 소설이다. 한 인간의 삶을 변화시키고 성공으로 이끄는 길을 설파했던 전작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에서 한 걸음 나아가, '공동체의 행복'에 대해 이야기한다.
독일군에게 남편을 잃고 섬에 정착한 헬렌, 전쟁 중 가족을 잃고 동료에게 총을 맞아 섬의 해안가로 떠밀려온 독일군 요제프. 두 사람이 만나면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된다. 헬렌과 요제프는 세상에 분노하고 언제나 화가 나 있다. 섬의 주민들은 그런 주인공들을 이해하고 수용한다.
이 작품에서 앤디 앤드루스가 새롭게 던지는 화두는 '용서'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용서란 '희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인간적이고, 때로는 이기적일 만큼 적극적인 삶의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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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군에게 남편을 잃고 섬에 정착한 헬렌, 전쟁 중 가족을 잃고 동료에게 총을 맞아 섬의 해안가로 떠밀려온 독일군 요제프. 두 사람이 만나면서부터 본격적인 이야기가 진행된다. 헬렌과 요제프는 세상에 분노하고 언제나 화가 나 있다. 섬의 주민들은 그런 주인공들을 이해하고 수용한다.
이 작품에서 앤디 앤드루스가 새롭게 던지는 화두는 '용서'이다. 그러나 여기에서 용서란 '희생'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지극히 인간적이고, 때로는 이기적일 만큼 적극적인 삶의 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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