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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 비치 (꿈꾸던 삶이 이루어지는 곳)
앤디 앤드루스 지음
웅진지식하우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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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2009-05-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가 바닷가 마을에서 소박한 행복을 꿈꾸지만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아픔을 간직하고 사는 사람들에게 찾아온 특별한 남자 존스 이야기를 들려준다.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마침내는 한 마을의 운명까지 바꿔놓는 따뜻한 이야기를 통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BR> <BR> 청바지에 흰 셔츠와 가죽 샌들을 신고 의문의 낡은 갈색 여행 가방을 들고 다니는 할아버지가 어느 날 오렌지비치에 나타난다. 평범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소박한 해변 마을 오렌지비치, 하지만 행복해 보이는 겉모습과는 달리 마을 사람들에게는 저마다 말 못할 고민이 있다.<BR> <BR> 이혼 앞에서 흔들리는 부부, 목적 없이 살아가는 삶에 지친 청년, 파산 위기에 몰린 비즈니스맨, 그리고 기족을 떠나 보내고 우울증에 빠진 할머니 등.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고 있지만 정작 살아갈 이유를 잃어버린 이들에게 괴짜 할아버지의 등장은 당황스럽다.<BR> <BR> 하지만 오지랖 넓고 막무가내인 이 할아버지의 무차별적인 참견과 조언이 오히려 위기에 빠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시작하고, 존스의 특별한 여덟 번의 만남을 통해 마을은 새롭게 태어나게 된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이 자리를 잡아갈 무렵, 돌연 낡은 여행가방 하나만 남긴 채 괴짜 할아버지는 사라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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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폰더 씨가 태어난 곳, 오렌지비치

첫 번째 만남 : 시 앤 서즈 해변 카페, 핸슨 부부 이야기
금붕어처럼, 카나리아처럼

두 번째 만남 : 걸프 공원 옆 와플 하우스, 워커 이야기
8%의 무게, 우리가 하는 걱정의 진실

세 번째 만남 : 180번 국도 옆 나루터, 월로 이야기
76살, 당신이 아직 지구에서 숨 쉬는 이유

네 번째 만남 : 크래프트 골프 클럽, 리치 이야기
운명의 반쪽을 찾는 가장 쉬운 방법

다섯 번째 만남 : 공사장 떡갈나무 아래, 헨리 이야기
코끼리보다 모기의 사소함으로

여섯 번째 만남 : 방파제 밑 달개집, 제이슨 이야기
사람들이 내게서 바꾸고 싶어 하는 것

에필로그 : 오렌지비치에 남은 여행 가방

옮긴이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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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앤디 앤드루스
언론으로부터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혀온 앤디 앤드루스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방송인이며, 전 세계 유수의 기업과 스포츠팀, 그리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조직을 위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2003년 출간과 동시에 국내 모든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던《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지금까지 40여 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를 17주 동안 차지했다. 앤드루스는 네 명이나 되는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여러 차례 연설한 바 있으며, 미국 정부의 요청에 따라 수많은 공직자들을 위해 순회강연을 하기도 했다. 그는 짜임새 있는 줄거리와 신나는 모험을 담은 매력적인 이야기 속에 삶의 변화를 가져다주는 교훈을 이 세상 어느 누구보다 섬세하고 탁월하게 엮을 줄 아는 사람이다.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지칠 줄 모르는 삶의 여행자 앤디 앤드루스는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작고 사소한 것의 중요성을 일깨워준다. 저자의 다른 책으로는 폰더 씨 시리즈《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실천편》과《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이 있고,《1,100만 명을 어떻게 죽일까?》,《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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