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

김상운 지음 | 정신세계사 펴냄

리듬 (생각과 현실을 이어주는 정교한 도구, 왓칭 후속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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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3.6.20

페이지

32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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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야 베스트셀러 <왓칭> 후속작. 인생이 풀리지 않는 건 리듬을 맞춰주지 않기 때문이다. 제1장에서는 상대의 어두운 생각에 리듬을 맞춰 끌어내는 방법을 풍부한 사례들을 들어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내 안의 어두운 생각을 끌어내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의 실화를 곁들여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꿈에 리듬을 맞춰 현실로 끌어당기는 과학적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리듬만 맞춰주면 인생은 리듬을 타고 흘러간다. 내 생각을 현실로 끌어당기는 도구는 리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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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에서의 상처는 경계에 대한 인식의 부재에서 비롯하는 경우가 많다. "애는 딱 자기 아빠야. 얘는 딱 어릴 적 나야. 얘는 나랑 정반대야." 와 같은 말들은 내 아이를 부모와의 연결 속에서만 바라보고 있다는 점에서 나와 내가 아닌 너를 구분하지 못하는 사람의 언어다. 자식을 바라보는 게으른 시선이다. 사람을 바라보는 이런 게으른 시각은 큰 둑의 작은 구멍이다. 결국 둑 전체를 무너뜨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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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은 “중화권”이라는 이름 하나로 묶기엔 너무 다층적이며, 그 복합성은 역사적 상흔과 정체성의 갈등 위에서 만들어진다. 이 책은 대만의 역사, 문화, 정치, 지리, 경제, 종교를 여러 소주제로 훑으며 생활문화부터 첨단산업까지 한 번에 연결해 보여준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대만인의 정체성이 단일하지 않다는 점이다. 대만 사회는 원주민과 한족계로 크게 갈리고, 한족계 내부도 객가인, 본성인, 외성인으로 나뉘어 각기 다른 기억과 이해관계를 갖는다. 이런 구도는 과거의 폭력과 갈등을 통해 더 굳어졌다. 본성인의 원주민 토지 점유와 동화, 외성인의 강압적 진압 같은 사건들은 지금도 사회에 상흔으로 남아 정치적 선택에 영향을 준다.

국민당은 중국과의 관계 개선과 중화 정체성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고, 민진당은 대만 중심의 독자 정체성을 내세운다. 원주민의 일부가 국민당을 지지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도 이런 역사적 관계를 생각하면 이해가 된다.

결국 양안 관계는 단순한 외교 이슈가 아니라, 대만 내부의 기억과 정체성의 층위를 건드리는 문제다. 상대의 역사적 맥락을 알고 접근한다면 대화에서 불필요한 오해를 줄이고 더 깊은 교류가 가능해진다.

더 나아가 대만의 사례는 우리에게도 질문을 던진다. 사회가 과거의 상처를 어떻게 직시하고 치유해 왔는지, 성찰 없는 폭력이 어떻게 반복되는지 돌아보게 만든다. 대만은 문화적 매력과 산업 역량을 동시에 가진 중요한 이웃이며,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우는 관계로 발전시킬 가치가 충분한 나라다.

지금은 대만을 읽을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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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분야 베스트셀러 <왓칭> 후속작. 인생이 풀리지 않는 건 리듬을 맞춰주지 않기 때문이다. 제1장에서는 상대의 어두운 생각에 리듬을 맞춰 끌어내는 방법을 풍부한 사례들을 들어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내 안의 어두운 생각을 끌어내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의 실화를 곁들여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꿈에 리듬을 맞춰 현실로 끌어당기는 과학적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리듬만 맞춰주면 인생은 리듬을 타고 흘러간다. 내 생각을 현실로 끌어당기는 도구는 리듬이다.

출판사 책 소개

정신분야 최고의 베스트셀러 《왓칭》 후속작!
생각에도 리듬이 있다. 박자만 맞춰주면 어떤 부정적 생각도 순식간에 날아간다!

어두운 생각들이 줄줄이 털려나오는 신기한 현상!


화, 스트레스, 잡념, 우울 등 모든 어두운 생각들은 리듬만 맞춰주면 줄줄이 털려나온다. 마음은 백지장처럼 말끔해지고, 그 위에 꿈을 그려 넣으면 거짓말처럼 현실로 나타난다. 진공묘유(眞空妙有) 현상이다. 이 세상 모든 것엔 리듬이 있다. 생각에도 리듬이 있다. 비슷한 주파수의 리듬은 서로 끌어당긴다. 그래서 상대에게 리듬을 맞춰주면 마법에 걸린 듯 내 뜻대로 끌려온다. 못된 상사, 말 안 듣는 배우자, 속 썩이는 아들, 공부 안 하는 딸… 장단을 맞추듯 리듬만 맞춰주면 어김없이 고분고분해진다.

“우주는 물질이 아니라 음악으로 만들어져 있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우주는 진동하는 멜로디이다.”
이론물리학자 미치오 카쿠

“생각은 물결처럼 퍼져 나가는 에너지 덩어리다.”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앨버트 아인슈타인

“리듬을 맞춰주면 죽어가는 사람의 의식도 깨어난다.”
물리학자, 심리학자 아널드 민델

“상대의 행동에 리듬을 맞춰주면 협상성공률이 껑충 뛰어오른다.”
조직행동학자 윌리엄 매덕스

인생이 풀리지 않는 건 리듬을 맞춰주지 않기 때문이다. 제1장에서는 상대의 어두운 생각에 리듬을 맞춰 끌어내는 방법을 풍부한 사례들을 들어 소개한다. 제2장에서는 내 안의 어두운 생각을 끌어내는 방법을 많은 사람들의 실화를 곁들여 설명한다. 제3장에서는 꿈에 리듬을 맞춰 현실로 끌어당기는 과학적 방법을 알기 쉽게 소개한다. 리듬만 맞춰주면 인생은 리듬을 타고 흘러간다. 내 생각을 현실로 끌어당기는 도구는 리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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