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석중|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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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2005년 시집 『숨소리』로 작품활동을 시작했으며 2021년 출간한 시집 『저녁이 슬그머니』가 아르코 문학나눔 도서로 선정되었던 나석중 시인이 열 번째 시집 『하늘은 개고 마음은 설레다』를 현대시세계 시인선 174번으로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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