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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이건 연극이 아닐지도 몰라
최종원 지음
비전이십일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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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쪽 | 1996-1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최종원
최종원은 8남매중 막내로 태어났다. 태백공고 광산과를 졸업하였으며 고등학교 졸업 후 탄광에서 광부 생활을 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1969년 서울연극학교(현 서울예전)에 입학, 서울예전의 전신인 드라마센터를 졸업하고 1985년 중앙대 신문방송대학원 연극영화과를 졸업하였다. 그리고 1975년 정영애와 결혼하였다. 현재의 그는 '극예술연구회'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백제 예술대 교수이자 한국연극배우협회 초대 협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그는 1970년 '콜렉터'로 연극무대에 데뷔하면서 연기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1977년 고영남감독의 <비목>으로 배우 데뷔를 하였다. 모자를 즐겨 쓰는 최종원은 깔끔하고 깨끗한 이미지보다는 뭔가 어설프지만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 90년대 이후 그는 유머가 배어있는 익살스러운 연기와 함께 인기를 얻기 시작하면서 90년대 후반에는 조연의 감초연기를 제대로 보여주었다. 2010년 7월, 7.28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강원 태백-영월-평창-정선 선거구에서 민주당 후보로 나서 55.01%(35271표)의 득표율을 기록, 44.98%(28841표)의 한나라당 염동일 후보를 제치고 국회의원에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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