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혜 외 2명|군자출판사(교재)


요약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대학병원은 생명을 살리기 위해 존재하지만 동시에 수많은 죽음과 마주하는 공간이다. 죽음을 회피하거나 지연해야 할 주제로만 여겨 온 기존 의학 교육의 시선을 넘어, 죽음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성찰하고 사랑하기 위해 고민한 의대생들의 진지한 기록을 담았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