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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걸어온 그곳이 길이 되더라 (여성 리더 17인의 성공 다이어리)
아시아 경제신문 지음
황금사자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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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6쪽 | 2014-12-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남녀차별이 일상이었던 시절, 남성들과 치열한 경쟁을 뚫고 고위직에 오른 여성 리더 17인의 성공 스토리. 이 책은 이들 여성 리더가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했는지에 대한 자기고백서다. 온갖 편견과 차별과 싸워가면서 유리천장을 깨트린 그들은 투사가 아니었다. 다만, 미래를 꿈꾸며 두려움과 맞서 싸웠다. 남들보다 먼저 걸어갔고, 길을 열었다. 그리고 다시 여성 후배들에게 그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다.<BR> <BR> 여성 리더십의 도전은 총 5부로 나눠 소개된다. 1부에서는 권선주 IBK 기업은행장이 후배 여성들에게 띄우는 편지를 담았다. 2.3.4부에서는 인사이트와 프런티어, 크리에이티브라는 주제에 맞춰 여성 리더 16인의 도전과 열정을 소개한다. 5부에서는 결혼, 출산, 승진, 육아, 경력단절 등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여성 문제를 심도 깊게 짚어본다.<BR> <BR> 특히 현직 첫 여성 검사장인 조희진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는 여직장인들이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경향에 일침을 놨다. 현대.기아차그룹의 최초 여성 임원인 김혜경 이노션월드와이드 전무는 잃을까 겁내지 말고 목표를 크게 잡을 것을 조언했다. 자기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젊은 여성들에게 이 책에 등장하는 17명의 리더들의 진실된 경험과 따뜻한 조언은 반가운 이정표가 될 것이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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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여성혁명 시대를 앞당기는 17인의 리더들
추천사 천양희 시인

제1부 자애, 자존 Self­regard
권선주 IBK 기업은행 행장
여성 최초의 은행장, 새로운 지평을 열다
리더로서의 기본 능력은 멀티태스킹
어려운 일에 욕심을 가져라
생각을 바꾸면 세상이 달라진다
롤모델, 멘토와 함께하는 지혜

제2부 통찰력, 식견 Insight
김남옥 한화손해보험 상무/1%의 가능성만 있어도 했다
박경순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상임이사/감원에 여성 동료 사표…나는 대학원행
백현욱 한국여자의사회 국제이사/나를 위한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라
성시연 경기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예술단장/소통은 포르테, 마음은 안단테
신순철 신한은행 부행장/여성차별, 이겨내니 경쟁력 되더라
조희진 서울고등검찰청 차장검사/내 안에 유리천장부터 깨라

제3부 개척, 도전 Frontier
김은영 대한야구협회 부회장/그들만의 리그에 꼭 필요한 여성의 돌직구
송연순 이비스 앰배서더 인사동 호텔 총지배인(상무)/여성 호텔리어들의 롤모델
송혜자 우암코퍼레이션 대표/교사→직장인→벤처 창업…엄마는 용감했다
전경화 라파즈한라시멘트 상무/일 잘하는 방법은 끊임없는 공부
최정화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 이사장/전문가는 남녀차별 못한다

제4부 창의, 독창 Creative
김은영 한국BMS제약 대표/내 성공의 팔할은 일욕심
김혜경 이노션 월드와이드 전무/여자라는 생각은 잠시 꺼두셔도 됩니다
손미원 동아제약 제품개발연구소장/남자와 똑같이 일하겠다
송영예 바늘이야기 대표/남성들의 유통세계, 바늘구멍 뚫고 세계로
한경애 코오롱인더스트리 상무/나만의 디자인 유통시킬 패션 권력을 꿈꾸다

제5부 진화, 변화 Evolution
女力이 國力이다/10대 집중과제 조명
1. 보육-근무 중 아기전화 울렁증…직장맘 눈칫밥 24시
2. 육아휴직-막상 쓰려면 간 크다는 소리 듣는 대한민국
3. 편견-여자는 왜 면접 질문부터 달라지나
4. 승진-진급 앞에만 서면 갑돌이와 을순이
5. 회식문화-출근보다 술勤이 더 긴장
6. 미혼, 미모 선호-이력서에 기혼이라 쓰면 불이익으로 되돌아와
7. 성희롱-신고했더니 꽃뱀으로 낙인 찍는 회사
8. 연애-남친 있어도 없다고 말하는 그녀의 속사정
9. 가사부담-맞벌이는 있어도 맞육아는 없더라
10. 경력단절-경력단절녀는 봉급절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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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아시아 경제신문
온.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드는 젊고 역동적인 신문사다. 1988년 6월 15일 <제일경제신문>으로 출발해 2006년 <아시아경제신문>으로 제호를 변경한 후 2007년 석간으로 전환했다. 이후 온라인을 강화하며 독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정보를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하고 있다.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선 미디어 플랫폼을 온라인.오프라인.아시아팍스TV.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입체화시켰다. 이 결과 온라인은 네티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미디어 중 하나로 성장했다. 현재 대한민국 경제 언론사 가운데 가장 높은 열독률(페이지뷰)을 확보하고 있으며 랭키닷컴 기준 페이지뷰 1위, 경제신문 온라인 순위 4위를 기록 중이다. 오프라인 역시 시각과 깊이에서 다른 매체와 차별화를 두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아시아경제신문>은 앞으로 한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경제 전문 미디어로 성장하는 게 목표다. 이를 위해 방송채널 사업을 하는 모기업 KMH, 대표적인 증권 포털 팍스넷, 경제전문채널 아시아경제팍스TV와 함께 경제 전문 미디어로 나아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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