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영|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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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십일 년간 타국에서 이방인으로 살면서 두 아이를 키우는 문지영 작가의 첫 에세이. 작가와 타인의 삶을 진지한 시선으로 관찰하고 기록한 책이다. 작가만의 렌즈로 바라보고 풀어낸 글은 독자들에게 건네는 작은 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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