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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남형석 작가는 신문기자로 직장생활을 시작해 방송기자를 거쳐 뉴스기획PD를 하며 삼십대를 보냈다. 마흔이 되어서는 긴 휴직계를 내고 춘천으로 떠나와 돈이 아닌 가치들이 교환되고 쌓이는 시한부 공유서재를 차렸다. 단 스무 달만 문을 여는 특별한 꿈의 서재, 첫서재 이야기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