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권 외 5명|별꽃어린이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전쟁은 끝났다고 말할 수 있어도 아이들의 시간은 멈춘 채 남는다. 여섯 편의 동화로 전쟁 이후의 단절과 상처를 따라가며, 전쟁의 책임과 기억을 아이의 시선으로 묻는 이야기다.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