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현|페이퍼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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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어떤 것들은 죽는 방식으로만 살아 있었다.’ 김나현의 시집 《당신을 구우니 내가 사라졌다》를 관통하는 이 서늘한 문장은 역설적으로 이 시집이 지독하리만치 ‘삶’의 본질에 밀착되어 있음을 증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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