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예담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일생에 꼭 한 번쯤은 가보고 싶은 곳, 신이 숨겨둔 마지막 여행지, 페루. <페루, 내 영혼에 바람이 분다>는 손미나 작가가 3년 만에 선보이는 여행 에세이로, 지리적으로는 여전히 멀지만 방송을 통해 심적으로는 보다 가까워진 페루의 이곳저곳으로 독자들의 손과 발을 잡아 이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이 책은 전직 아나운서이자 여행 작가인 손미나가 인생의 쉼표가 필요했던 시기에 훌륭한 문명과 대자연이 공존하는 페루로 떠나 기록한 감성적인 여행기입니다. 그녀는 익숙했던 일상의 굴레를 잠시 벗어던지고 낯선 땅 페루의 광활한 대지 위에서 자신의 내면을 깊이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작가는 페루라는 공간을 단순히 여행지의 한 장소로만 다루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곳에서 마주한 잉카 문명의 숨결과 웅장한 안데스 산맥, 그리고 그곳을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손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