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아 외 1명 지음|끌레마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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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이자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하고 있는 김민아와 시인이자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윤지영, 두 사람이 1년간 낯선 여행지에서 주고받은 편지를 묶은 책. 이 책은 여행의 기록이자 두 사람의 교감과 우정의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우리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자신의 안부를 물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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