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수미 지음|한그루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람의 목숨을 관장한다는 남극노인성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시리우스에 이어 두 번째로 밝은 남극노인성은 카노푸스라고도 하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제주 서귀포에서 가장 잘 보이는 별이다. 옛 기록에 상상을 더해, 토정 선생이 남극노인성을 보기 위해 한라산을 오르는 이야기를 담았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남극노인성과 제주의 별 이야기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남극노인성과 제주의 별 이야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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