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원|팜파스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불안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언어와 행동 등에 대한 교육이 끝나서 성인이 되면 더 이상의 발달은 필요 없다고 생각하게 마련이다. 하지만 어른이 되어 사회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아 기르고, 다시 자녀를 독립시키는 과정을 겪다 보면 미성숙한 면모가 드러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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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른이 처음이라서 그래 (여전히 서툴고 모르는 것투성이인 어른을 위한 심리학 수업)*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하주원 박사가 2018년 팜파스에서 출간한 심리학 에세이로, 성인이 되어서도 미성숙한 자신을 마주하며 성장통을 겪는 이들을 위한 따뜻한 심리학 수업을 담고 있다. 🌱 저자는 의학박사로서 오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어른이 된 후에도 관계, 감정, 자아에서 서툰 이들의 고민을 심리학적으로 분석하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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