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백용|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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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각종 글쓰기 공모에 수상하고 문학동인 '시와 산문'에서 활동하고 있는 최백용 작가의 의 첫 수필집이다. 일상의 체험이나 자전적 요소를 충분히 들어내고 과장이나 인위적인 접근은 거리가 멀다. 책 전체를 5부으로 나누어 50편의 작품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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