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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엄마는 죽고 싶었다
최일옥 지음
이가서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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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쪽 | 2014-07-3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목차

● 작가의 말 ● 복원 ● 울게 하소서 ● 두꺼비 되던 날 ● 남자의 둥지 ● 낯 술 ● 어머니의 눈사람 ● 넥타이와 괄약근의 함수관계에 대한 고찰 ● 그날 엄마는 죽고 싶었다 ● 가장 고귀한 만남 ● 스위트 빌리지 ● 작품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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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최일옥
1946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중앙일보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주부생활> 기자를 거쳐 1987년 동서문학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데뷔, 1988년 KBS 방송문학상과 1999년 소설가협회 제정 제1회 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주)열린세상 대표로 국내 최초의 남성지 <HIM>과 자동차 전문지 <MOTOR TREND> 국내판을 창간했고, (주)미디어월드 대표로 사보 편집 대행사를 운영했다. 저서로는 창작집 『문대식 씨를 아십니까』, 『보길이의 시장끼』, 『밤 또 하나의 지옥』, 장편소설 『아내와 연인』, 『어머니의 종이 울리면』, 『꽃은 혼자 피고 혼자 웃는다』, 등을 집필했다. 그밖에 수필집 『그리하여 봄날 같은 내 나이 예순』, 『부엌의 여왕』과 시집 『노을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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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은비령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그날 물어나볼것을... 숨김없이 말하라고, 들어나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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