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이 책은 저자 조양희 님이 우주를 주관하시는 절대자, 즉 '아버지'라 부르는 존재에게 자신의 내면을 진솔하게 털어놓으며 써 내려간 감동적인 편지글 형식의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되는 수많은 고난과 역경, 그리고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열등감과 좌절의 순간들을 어떻게 신앙적 신념과 성찰로 극복해 나가는지를 보여줍니다. 책 전반에 걸쳐 흐르는 핵심 정서는 거대한 우주 속에서 작고 미미한 존재인 인간이 어떻게 삶의 의미를 찾고, 그 안에서 빛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