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 모예스|살림





달달한 로맨스가 필요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가족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미 비포 유>의 작가 조조 모예스. 그녀가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우리 시대의 가족, 그리고 사랑 이야기. 조금은 제멋대로인, 하지만 어떤 삶이든 따뜻하게 사랑할 줄 아는 여자 제스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은 미국 아마존 '2014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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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원 플러스 원 (가족이라는 기적)』은 영국 작가 조조 모예스가 2014년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가족의 다양한 형태와 그 안에서 피어나는 사랑과 희망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주인공 제스는 두 아이와 개 한 마리와 함께 살아가는 싱글맘으로,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낙천적인 태도로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녀의 딸 탠지는 열 살의 수학 천재로, 명문 사립학교 장학금 시험에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 의붓아들 니키는 별거 중인 제스의 전남편 마티와 그의 전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