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베른하르트 지음|범우사 펴냄
1.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오스트리아의 소설가 토마스 베른하르트의 자전적 소설(박환덕 옮김). 주인공은 김나지움에서 탈출해 빈민촌 식료품 가게의 견습사원이 된다. 비록 가난하지만 가식 없는 순수한 인간들의 세계를 새롭게 발견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지하실 하나의 탈출의 내용 요약
'기타 국가 소설' 책인 《지하실 하나의 탈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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