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모 토울스|현대문학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뉴욕타임스 초장기 베스트셀러,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이 2017년 추천도서로 소개해 화제가 된 소설. 2018년 상반기 현재 미국에서만 110만 부 이상 판매되었고, 「뉴욕타임스」 58주 베스트셀러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요약1922년, 볼셰비키 혁명 이후 격변하는 러시아를 배경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귀족 계급의 주인공 알렉산드르 로스토프 백작은 혁명 재판소로부터 가택 연금이라는 형벌을 선고받습니다. 그는 평생을 화려하게 보냈던 메트로폴 호텔을 벗어날 수 없게 되며, 다락방의 작은 방으로 거처를 옮겨야 하는 신세가 됩니다. 과거의 모든 부와 명예를 박탈당하고 단 몇 평의 공간에 갇힌 백작에게 세상은 이제 호텔이라는 울타리 안으로 축소되었습니다. 🏠
하지만 로스토프 백작은 절망하거


좁고도 넓은 세상에서


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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