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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트럴파크 (기욤 뮈소 장편소설,Central Park)
기욤 뮈소 지음
밝은세상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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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기억
#사건
#사연
#스릴러
#진상
336쪽 | 2014-12-1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기욤 뮈소의 스릴러 소설. 고전적인 스릴러의 전개방식인 형사와 범인의 쫓고 쫓기는 추격전에 매몰되기보다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색다른 이야기를 그려 보이는 작품이다. 등장인물들 역시 '형사' 또는 '범인'이라는 고전적 설정에 치우치기보다는 인간의 고뇌와 심리적 변화에 초점을 맞춰 생동감 넘치는 입체적 인물로 그리고 있는 게 특징이다. <BR> <BR> 뉴욕 센트럴파크, 아침 여덟 시. 파리경찰청 강력계 팀장 알리스와 재즈 피아니스트 가브리엘은 각각 손목에 수갑이 채워져 묶인 상태로 공원의 숲속 벤치에서 잠을 깬다. 두 사람은 전혀 모르는 사이로 한 번도 만난 기억이 없다. 전날 저녁 알리스는 친구들과 파리의 샹젤리제에서 만취할 정도로 술을 마시고 차를 세워둔 주차장까지 걸어간 게 생각나지만 이후의 기억이 전혀 나지 않는다. 가브리엘은 전날 더블린의 재즈클럽에서 피아노를 연주했다.<BR> <BR> 두 사람은 어쩌다가 그토록 황당하고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었을까? 알리스의 셔츠에 묻어 있는 혈흔은 도대체 언제 어디에서 묻은 누구의 피일까? 알리스가 휴대하고 있는 총은 평소 자신이 사용하던 시그사우어가 아니고, 탄창에 든 총알이 한 개 비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알리스와 가브리엘은 지갑도 휴대폰도 없이 센트럴파크에 있다. 그들은 즉시 한 팀이 되어 뒤죽박죽 얽혀 있는 실타래를 풀어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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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부 묶인 사람들
제2부 고통의 기억
제3부 피와 분노
제4부 봉합이 풀어진 여자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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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기욤 뮈소
1974년 프랑스 앙티브에서 태어났으며, 니스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했고, 몽펠리에대학원 경제학과에서 석사 과정을 이수한 후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며 집필 활동을 시작했다. 첫 소설《스키다마링크》에 이어 2004년 두 번째 소설 《그 후에》를 출간하며 프랑스 문단에 일대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다. 《구해줘》,《당신, 거기 있어 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당신 없는 나는?》,《종이 여자》,《천사의 부름》,《7년 후》,《내일》,《센트럴파크》,《지금 이 순간》,《브루클린의 소녀》까지 연이어 프랑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세 번째 소설《구해줘》는 아마존 프랑스 85주 연속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고, 국내에서도 무려 200주 이상 주요서점 베스트셀러에 등재되었다. 프랑스 언론은 ‘기욤 뮈소는 하나의 현상’이라는 수식어를 붙여주며 찬사를 표했고, 현재 전 세계 40여 개국 독자들이 그의 소설에 공감과 지지를 보내고 있다. 기욤 뮈소의 소설은 단숨에 심장을 뛰게 만드는 역동적인 스토리, 한시도 눈을 뗄 수 없는 긴장감, 복잡한 퍼즐 조각을 완벽하게 꿰어 맞추듯 치밀한 구성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그의 소설은 《파리의 아파트》,《브루클린의 소녀》,《지금 이 순간》,《센트럴파크》,《내일》,《7년 후》,《천사의 부름》,《종이 여자》,《그 후에》,《당신 없는 나는?》,《구해줘》,《당신 거기 있어줄래요?》,《사랑하기 때문에》,《사랑을 찾아 돌아오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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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8
퐁신퐁신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갑자기 왜 멋대로 장르를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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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alal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가장 판타지적인 스토리. 설마 이런 전개로 마무리가 되는 건가. 그만큼 반전이 충격적이었다고도 할 수 있는 이전과는 좀 다른 전개 방식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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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f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달 전
프랑스 강력계 형사 알리스가 친구들과 술을 먹고 난 다음날 눈을 뜬 곳은 미국 센트럴 파크였다. 낯선 남자와 수갑이 채워진 채 공원에서 깬 알리스는 추리를 해나간다... . . 제 1부를 읽고, 하루만에 어떻게 된거지... 이야기가 어떻게 풀어지려나... 판타지적 요소가 있는 건가? 추리 소설인가? 책 표지에는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라고 되어있는데 로맨스 소설인가? 여러 가지 궁금증을 가지고 읽어 나간 책. . . . ‘역시! 그럴줄ㅋㅋ’ ‘읭?’ ‘안돼..’ ‘흠..’ 과 같은 반응을 하며 읽었던 것 같다. 예상할 수 있는 부분도 있고 예상 못한 반전도 있었다. 개인적으로 알리스는 내가 좋아하지 않는 성격의 인물이었다ㅠㅎㅠ 불도저 같은 스타일? 하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며 후반부에 와서는 이해도 되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책 #총 322 페이지 <구절 남기기> ‘.... 그럴 때마다 당신은 스스로에게 이렇게 말할 겁니다. 앞으로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운명과 싸워 얻어낸 이 모든 순간들이야말로 진정으로 가치 있는 것들이었다고 말입니다. 아무도 그 소중한 순간들을 당신에게서 빼앗아 갈 수는 없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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