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타 도요|지식여행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100세의 작가 시바타 도요가 전하는 바르고 아름다운 삶의 방식. 시바타 도요의 저서를 묶은 세트로, <약해지지 마>, <100세> 두 권으로 구성되었다. 시바타 도요는 이 두 책에서 삶의 무늬와 빛깔, 인생의 궤적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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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시바타 도요 할머니의 시집 ‘약해지지 마’와 ‘백 살’을 묶은 이 세트는, 아흔이 넘은 나이에 시를 쓰기 시작한 저자가 전하는 인생의 깊은 울림을 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시집인 ‘약해지지 마’는 저자가 92세라는 늦은 나이에 등단하며 세상에 내놓은 작품들로, 평범한 일상 속에서 발견한 희망과 감사의 마음이 가득합니다. 그녀는 자신의 인생이 결코 순탄하지만은 않았음을 담담하게 고백하면서도, 지금 이 순간 숨을 쉬고 살아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노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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