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훈|한빛라이프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녀교육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둘 이상의 자녀를 키울 때 아이들이 질투와 경쟁 속에서 어떻게 자신의 특성과 자기주도성을 발휘하는지 살펴보고, 형제자매 사이의 갈등을 최소화하면서 아이들 각자의 재능도 살리는 형제 육아법을 소개한다. 덧붙여, 쌍둥이, 남매, 자매, 형제를 키우는 부모들의 칼럼을 통해 다양한 형제 유형에서 취할 수 있는 양육법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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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많은 부모들이 첫째를 키울 때는 모든 것이 처음이라 긴장하고 서툴렀다면, 둘째는 상대적으로 여유를 가지고 육아에 임하게 됩니다. 하지만 저자 김영훈 박사는 둘째 아이가 가지는 고유한 심리적 위치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발달 특성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둘째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이미 자신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형이나 누나라는 거대한 존재를 마주해야 합니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은 둘째만의 독특한 성격과 생존 전략을 만들어